올해 증시는 개인투자자인 동학개미들이 외국인들이 대거 투매할 때마다 우량주 등을 매수하면서 주가의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국민이 주식에 관심을 가지며 [주식]을 사들였는데요, 이는 선진국의 대부분 국민들이 주식을 사서 회사에 투자를 하는 자산운용을 하는 것을 빗대어 우리나라도 그 반열에 올랐다고 얘기합니다.현재 오늘은 개인은 사자, 외인과 기관은 팔자 분위기를 뛰면서 시작했습니다.변동성이 많은 오늘같은 장은 관망을 하는 것이 좋지만 굳이 사려고 한다면 추세가 살아있는 종목, 오늘의 인기 종목을 눈여겨봄이 좋다고 합니다.12월은 1928년 이래 항상 상승폭이 가장 높은 달이였는데, 그 이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