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할 말이 없다.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화가 나서 더 이상 정치는 보지 않는데아빠랑 싸우기 싫으니 입을 다물고 있는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메리크리스마스정의는 죽었다.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그걸 깨달으면 더 이상의 상실도 없다.눈이 내렸고 아무도 오지않는 뒷산에 올라 눈사람을 만들었다. 역시 인물의 중심은 코지....!

행여 뒷산을 찾았다 섬득한 눈사람의 잘생김에 놀란분들이 없으시길! 간만에 엄청 손 시리고 재미있었다.세상은 세상대로, 나의 세상은 나의 세상은 나대로 따뜻해져라.

너의 세상도. 서민들의 삶엔 고단함이 있지만 진짜 행복도 함께한다.피고인은 조국 전 장관 인사 청..........